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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제휴] 모바일 친화적 타겟에 적합한 세로형 옥외 광고플랫폼, 웨이팅광고

테이블링 소식/광고제휴

by Never Waiting, 테이블링 2020. 6. 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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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이블링입니다 :)

 

 

요즘 밀레니얼 세대는 TV / 컴퓨터(노트북) / 태블릿 / 기존 가로 옥외광고의 가로형 스크린보다

스마트폰의 세로형 스크린에 훨씬 익숙한 사실 알고 계시나요?

 

 

 

 


 

지금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세대!

테이블링 광고플랫폼, 웨이팅광고

 

 

‘세로’ 프레임의 영상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1번쯤은 노출되어 익숙할 수밖에 없는 형태의 광고입니다.

 

이러하듯 세로 프레임의 영상광고가 낯설지 않은 소비자들은 저희 웨이팅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접해도 이물감이 없고,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국 KPCB의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가로 화면보다 세로 화면으로 광고를 시청했을 경우 광고를 끝까지 보는 비율이 9배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사람들의 사용도가 높은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냅챗, 틱톡 등이 세로형 화면과 기능을 지원하면서 세로형 광고의 주목도와 몰입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광고가 기억에 남는 유형은?

 

 

테이블링 광고플랫폼, 웨이팅광고

 

 

광고 디스플레이가 세로형인 경우는 47%, 가로형과 세로형의 차이 없음 응답은 32%, 가로형은 21% 순으로 소비자들은 세로형 광고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자료 출처 : 메조미디어, 버즈빌)

 

기존 빌보드, 대형 건물 전광판 플랫폼 등 세로형으로 확대되며, 모바일 환경에 친화적인 타겟을 공략하기 위해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광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테이블링 광고플랫폼, 웨이팅광고

 

 

 


세로형 광고 플랫폼을 지원하는 '웨이팅광고'

테이블링 광고플랫폼, 웨이팅광고

 

 

- 웨이팅광고 플랫폼 기기의 높이는 약 170cm로 성인 눈높이에 딱 맞는 광고 영역입니다.

 

- 모바일 친화적인 타겟에 몰입도가 높은 세로형 디바이스에 송출됩니다.

 

- 영상 자체에 대한 몰입감으로 이어져 광고를 끝까지 볼 확률이 무려 9배 더 높습니다. (미국 SNS 스냅챗에서 실험 내용)

 

- 세로 영상광고의 경우 익숙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자세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것과 같은 공감대를 형성시킬 수 있습니다.

 

 

 

 

 


 

 

테이블링 옥외광고 플랫폼 입점 문의 및 기타 문의사항은 대표번호 02-552-9045 또는 1899-9195,

메일 (biz@mealant.com), 제휴 문의 사이트 ( https://ad.tabling.co.kr/ )를 통해 문의하시면

신속한 답변과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광고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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