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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테이블링, 웨이팅광고 송출 후 제휴 매장 계약 3.6배 증가

테이블링 소식/보도자료

by Never Waiting, 테이블링 2020. 1. 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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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테이블링 웨이팅 광고 송출 모습/ 사진출처=테이블링

 

 

테이블링이 2019년 9월 대비 11월 제휴 매장 계약이 약 3.6배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테이블링 대기 키오스크를 통해 광고를 송출하는 '웨이팅 광고'를 첫 론칭한 테이블링은 웨이팅 광고를 통해 테이블링 브랜드 및 서비스 광고 송출을 진행해 왔다.
 
관계자는 “웨이팅 광고 송출 전에는 SNS 광고, 우편, 이메일 등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했었지만, 웨이팅 광고 송출 이후부터는 다른 마케팅 활동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테이블링의 성과는 높은 노출 보장성, 2030 타겟팅, 송출 보장성 등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보이고 있다.
 
테이블링은 ‘키오스크’를 통해 식사 대기/예약을 하는 고객들에게 웨이팅광고를 제공한다. 이는 월평균 약 100만 명에게 55.2분간 노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테이블링 키오스크를 통해 웨이팅 광고를 송출할 시 대기하는 고객들에게 장시간 ‘반복적’이고 ‘높은 노출’을 가능케 했다.
 
또한 식사 대기/예약자 이외에 매장 앞을 지나는 유동인구에게도 추가로 노출되면서 더 광범위한 노출이 가능해진 것이다. 추가 노출 유동인구는 최소 150,00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더불어 전국 유명 여행지 및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맛집에서 광고를 송출하기 때문에 ‘2030 사용자’가 90% 이상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이 밖에도 매장 당 1일 10시간 이상 송출 보장,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관리 등을 통해 ‘송출 보장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도 제휴 매장 계약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테이블링 ‘웨이팅 광고’는 대기 고객이 많은 전국 1,000여 개의 맛집에 비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광고를 송출하는 신개념 옥외광고 플랫폼으로서 기존 옥외광고에서는 찾아보기 다소 어려웠던 ‘영상/음성 동시 송출 방식’으로 브랜딩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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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욱 기자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테이블링, 웨이팅광고 송출 후 제휴 매장 계약 3.6배 증가 - 데일리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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